미국 재무부 바이백1 '美 바이백·SK하이닉스' 구원 투수 될까… 이달 상승분 반납한 코스피, 20일 반등 가능성은? 코스피가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과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6471선까지 밀리며 이달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와 SK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소각이 20일 코스피 반등의 구원투수가 될지 살펴봅니다. 코스피 6% 가까이 급락… 이달 상승분 모두 반납코스피가 19일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과 반도체 대형주 급락이 겹치면서 6%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8.66포인트(5.80%) 내린 6471.1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중에는 6400.81까지 밀리면서 6400선마저 위협받았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에 충격을 줬습니다. 삼성전자는 7.82% 급락했고, SK하이닉스는 9.75% 하.. 2026. 8.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