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괴리율1 19일 'ETF 괴리율 2%룰' 전격 가동…당국, 운용사 징계는 "일단 지켜본다" 오는 19일부터 ETF 괴리율 관리 기준이 국내 2%, 해외 5%로 강화됩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무더기 적발 우려와 LP 증권사 제재, 자산운용사 신규 상장 제한 유예 배경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ETF 괴리율 관리 기준이 오는 19일부터 대폭 강화되면서 자산운용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ETF·ETN의 종가 기준 괴리율 관리 의무를 강화하면서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중심으로 투자유의종목 지정과 제재 대상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당초 검토됐던 자산운용사의 신규 ETF 상장 제한 조치는 이번 시행 안에서 일단 제외됐습니다. 금융당국은 우선 유동성공급자(LP)인 증권사에 대한 제재부터 시행하고, 운용사에 대한 구체적인 제재 기준은 추가 검토하기로 ..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