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증1 IPO·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투자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차등화의 의미를 살펴보고, IPO·유상증자 투자자가 공시에서 확인할 정정 사유, 자금 사용 목적, 지분 희석과 일정 변경을 설명합니다. IPO나 유상증자 공시에 ‘정정’이라는 표시가 붙었다면, 횟수보다 무엇을 고쳤고 중요한 설명이 충분히 보완됐는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증권신고서 심사 운영 방향도 이러한 정보의 충실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26년 8월 28일 증권사 간담회에서, 정정요구를 받고도 보완이 미흡한 신고서는 관련 사실을 DART에 공개하고 충실한 신고서는 심사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는 당시 발표된 운영 방향이며, 개별 기업에 실제로 어떤 조치가 적용됐는지는 해당 공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6. 8.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