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인수전에 6곳 안팎 참여…글로벌세아·OK금융이 주목받는 이유
중앙일보 인수전에 글로벌세아, OK금융, 삼 프로 TV, 남부 CC 운영사 등 6곳 안팎이 참여했다. 워크아웃과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의 매각 구조, 주요 후보의 인수 배경과 향후 절차를 정리한다. 중앙일보 인수전, 예비입찰에 6곳 안팎 참여중앙일보 인수전은 2026년 9월 21일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했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는 글로벌세아그룹, OK금융, 삼 프로 TV 운영사, 남부 CC 운영사 등을 포함해 6곳 안팎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도됐다. [1]다만 인수의향서 제출은 최종 인수 확정이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의미하지 않는다. 매각주관사는 제출 기업의 자금 조달 능력, 인수 가격, 경영 계획,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검토한 뒤 숏리스트를 선정한다. 이후 실사와 본..
2026. 9. 22.